매일 한마디씩 — 아침저녁 다정한 인사부터.
- 5,000개 단어 사용량
- 약 1시간 이상 분량
연간 결제 시 89,000원 — 6개월 무료, 하루 243원
엄마는 우리말로 말하세요. 아기는 원어민 엄마의 다정한 영어로 들어요 🇬🇧
무료 체험 5회 또는 7일 ·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엄마가 말하는 바로 그 순간, 아기에게 가장 잘 닿는 원어민 엄마의 말투로 들려줍니다.
“까꿍!”“Peekaboo!”
발음도, 교재도, 두 손의 여유도 — 엄마 그대로면 충분해요.
아기는 늘 따뜻한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요. 마미-토키가 어떻게 말하는지 직접 들어보세요.
한글 그림책도, 엄마가 읽어주면 아기는 영어로 들어요.
켜두기만 하세요. 안아주고, 먹이고, 놀아주는 그 모든 순간에 — 화면 없이도 영어가 함께합니다.
엔지니어 아빠와 영어교육 전공 엄마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생후 첫 3년은 뇌의 언어 회로가 가장 유연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두 언어를 들은 아기는 음소 지각 능력이 열려, 영어의 발음과 어휘를 원어민에 가깝게 습득합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아기가 직접 듣는 말의 양입니다. 시간당 더 많은 단어를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줄수록 어휘가 빠르게 늘고, 그 격차는 이후 읽기 능력과 학업 성취로 이어집니다.
하루 언어 입력의 10–25%만 꾸준히 영어로 채워도 이중언어 역량과 인지 유연성에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마미-토키가 채워드리는 것이 바로 그 몫입니다.
잠들기 전 그 한마디까지 — 하루를 영어로 닫아주세요.
무료로 시작하세요 — 체험 5회 또는 7일,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매일 한마디씩 — 아침저녁 다정한 인사부터.
연간 결제 시 89,000원 — 6개월 무료, 하루 243원
매일 잠깐씩 — 잠들기 전 그림책 한 권부터.
연간 결제 시 199,000원 — 5개월 무료, 하루 545원
매일 20분 — 놀이, 식사, 산책까지 충분히.
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 최대한 많이 들려주고 싶은 분께.
영어유치원 하루 원비보다 적은 돈으로, 한 달 내내 영어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앱을 다운로드하고 추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추가 사용량을 최대 50,000단어까지 획득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 요금제 기준 약 145,000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