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노는 하루가,
그대로 영어가 돼요

엄마는 우리말로 말하세요. 아기는 원어민 엄마의 다정한 영어로 들어요 🇬🇧

무료 체험 5회 또는 7일 ·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0–3세언어 발달 황금기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핸즈프리로 모든 순간
영어가 함께합니다
거실에서 엄마와 아이가 블록을 가지고 놀며 웃는 모습
엄마가 말하는 동시에

엄마 말을, 실시간 영어

엄마가 말하는 바로 그 순간, 아기에게 가장 잘 닿는 원어민 엄마의 말투로 들려줍니다.

“잘 잤어?”
“Did you sleep well?”
“맘마 먹자~”
“Let’s eat!”
괜찮아요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어요

발음도, 교재도, 두 손의 여유도 — 엄마 그대로면 충분해요.

원어민 엄마의 말투로

정확한 발음, 몰라도 괜찮아요

아기는 늘 따뜻한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요. 마미-토키가 어떻게 말하는지 직접 들어보세요.

“오리는 꽥꽥!”
“The duck goes quack-quack!”
한글 그림책 그대로

영어책이 없어도 괜찮아요

한글 그림책도, 엄마가 읽어주면 아기는 영어로 들어요.

“달님, 잘자!”
“Goodnight, moon!”
초승달 위에서 잠든 아기 그림책 일러스트
핸즈프리

유튜브 대신, 엄마 품에서

켜두기만 하세요. 안아주고, 먹이고, 놀아주는 그 모든 순간에 — 화면 없이도 영어가 함께합니다.

부엌에서 요리하는 엄마의 뒷모습 — 조리대 위에 마미-토키가 켜진 스마트폰
왜 지금이어야 할까요

0–3세, 다시 없을 골든타임

엔지니어 아빠와 영어교육 전공 엄마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생후 첫 3년은 뇌의 언어 회로가 가장 유연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두 언어를 들은 아기는 음소 지각 능력이 열려, 영어의 발음과 어휘를 원어민에 가깝게 습득합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아기가 직접 듣는 말의 양입니다. 시간당 더 많은 단어를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줄수록 어휘가 빠르게 늘고, 그 격차는 이후 읽기 능력과 학업 성취로 이어집니다.

하루 언어 입력의 10–25%만 꾸준히 영어로 채워도 이중언어 역량과 인지 유연성에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마미-토키가 채워드리는 것이 바로 그 몫입니다.

엄마의 사랑이 담긴 말은, 아이에게 그대로 남아요

잠들기 전 그 한마디까지 — 하루를 영어로 닫아주세요.

엄마가 이렇게 말하면
“사랑해, 우리 아가”
아기는 이렇게 들어요
“I love you, sweetheart.”
요금제

하루 1,000원이 안 되는, 아이 평생의 선물

무료로 시작하세요 — 체험 5회 또는 7일,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라이트
15,900 원 / 월
하루 530원

매일 한마디씩 — 아침저녁 다정한 인사부터.

  • 5,000개 단어 사용량
  • 약 1시간 이상 분량

연간 결제 시 89,000원 — 6개월 무료, 하루 243원

베이직
29,000 원 / 월
하루 966원

매일 잠깐씩 — 잠들기 전 그림책 한 권부터.

  • 10,000개 단어 사용량
  • 약 2시간 이상 분량

연간 결제 시 199,000원 — 5개월 무료, 하루 545원

맥스
330,000 원 / 월
하루 11,000원

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 최대한 많이 들려주고 싶은 분께.

  • 120,000개 단어 사용량
  • 약 24시간 이상 분량

영어유치원 하루 원비보다 적은 돈으로, 한 달 내내 영어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추천 프로그램

친구를 초대하고
최대 50,000단어를 더 받으세요

앱을 다운로드하고 추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추가 사용량을 최대 50,000단어까지 획득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 요금제 기준 약 145,000원 상당